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우리 성도들은 참 고운 마음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젊은 목사가 힘들지 않도록 눈치를 보는 모양입니다.
참 많은 교회 성도들이 담임 목사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현실 속에서 우리 교회 성도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우리 교회는 교회차가 없습니다. 그래서 새벽이면 목사가 자가용으로 직접 운전을 해야 하는 것이 안타까운 모양입니다. 그래서 새벽 기도를 집에서 꾸준히 하고 계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지난 주부터는 학수형제가 용기를 내어서 새벽기도를 나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차 운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고 그 코스에 있는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목사님 힘드실까봐 말씀 못드렸는데 잘되었다' 며 새벽기도를 나오고 계십니다.
젊은 목사의 장점은 열정과 힘입니다. 피곤한 줄 모르고 달릴 수 있다는 것이죠.^^
저 좀 힘들어도 행복합니다. 이런 거룩한 일에는 언제든지 써주십시오.
행복한교회를 시작하면서 몇가지 각오한 것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찾아가는 목양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성도의 가정을 찾아가고, 기업을 찾아가고, 개인을 찾아가서 축복하는 축도사역을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목사는 능력이 없어도 나의 하나님은 능력이 있어 능히 성도와 기업을 축복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못하면 성도가 많아졌을 때는 더 못할 것입니다.
목사가 하나님 앞에 칭찬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맡겨진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걸었다고 인정받을 때입니다.
저를 거룩한 일로 힘들게 해주십시오.
목사가 힘이 버겨워야 하나님이 안타까워서 돕는 자를 붙여 주시지 않겠습니까? ^^
그러면 교회 차도 생길 것이고, 새벽을 깨우는 일에 더 많은 성도가 자발적으로 동참할 것이고,
어쩌면 개인 자가용을 운행하겠다고 나서는 사람도 생기지않을까요? ^^
행복한 목사의 소박한 꿈입니다. 하하하 ^^
성도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참으로 고맙습니다.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추천 수 |
|---|---|---|---|---|
| 공지 | Church in Church 사역을 꿈꾸며 | 2012.02.20 | 371 | 1 |
| 공지 | 누군가 행복해질수 있다면(용혜원님의 시) | 2012.01.05 | 649 | 1 |
| 16 | 사명, 그것은 진리에 목숨을 거는 일입니다. | 2012.02.15 | 338 | 0 |
| 15 | 해피 블레싱 사역에 초대하며 | 2012.02.11 | 307 | 0 |
| 14 | 청도예수마을 공동체를 시작하며 | 2012.02.11 | 332 | 0 |
| 13 |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행복한 성도들에게 | 2012.02.07 | 321 | 0 |
| 12 | 목사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 2012.01.26 | 399 | 1 |
| » | 거룩한 일에는 힘들어도 행복합니다. [2] | 2012.01.21 | 402 | 0 |
| 10 | 당신은 목사보다 더 낫습니다. | 2012.01.19 | 410 | 1 |
| 9 | 주님의 도전속에 서있는 성도들에게 | 2012.01.16 | 375 | 0 |
| 8 | 행복한 고백들을 시작하는 성도들에게 | 2012.01.13 | 399 | 0 |
| 7 | 생각해 보니 | 2012.01.07 | 502 | 0 |
| 6 | 나에게는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1] | 2012.01.04 | 540 | 1 |
| 5 | 2012년 새해를 맞이하는 성도들에게 | 2012.01.02 | 470 | 0 |
| 4 |
메리 크리스마스
|
2011.12.29 | 565 | 0 |
| 3 |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 2011.12.29 | 498 | 0 |
| 2 | [새 옷을 준비하여 입히고 싶은 성도들에게] | 2011.12.29 | 526 | 0 |
| 1 | 나의 사랑하는 성도가 행복할 수 있다면 | 2011.12.29 | 518 | 1 |
하나님으로 부터, 그리고 목사님으로 부터 흘러나오는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