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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 연휴 기간 방문한 므비보셋의 집이라는 고아원에서 찍은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춘절이라 차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 고속버스를 타고 4시간 이나 내려가서 만난 아이들과의 시간은
먼 거리의 피로가 싹 가실 정도로 특별한 시간 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철저히 의지하면서 살아가시는 원장님 부부의 모습은
저의 신앙의 모습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많은 풍경들과 아이들의 미소, 그리고 그 곳 사람들의 삶의 모습들이 있습니다.
다음에는 함께 시간 내서 방문할 수 있다면 훨씬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과 거꾸로 사는 것이 행복일 수 있다는 것은 다녀온 박집사님의 간증과 보고만 들어도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비본질을 최소화 하고 본질에 목숨거는 그런 삶을 우리 행복한 교회 성도들이 추구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